close

'파티피플' 윤종신, "'좋니', 총 제작비 799만원..뮤비 70만원"

[OSEN=박판석 기자] 가수 윤종신이 28년만에 1위를 한 '좋니'에 대해서 언급했다.

윤종신은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티피플'에서 "'좋니'는 발매 두 달만에 차트에 진입했다"며 "저희 회사에서 제일 좋아했던 것은 탑10에 진입했을 때였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좋니' 총 제작비가 799만원이다"라며 "뮤비는 70만원 들었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톱스타의 음반 제작비가 1억 5천만원에서 3억원 정도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파티피플' 방송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홍종현 "데뷔 10주년 신기..가장 힘들었던 적? 매순간" 배우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