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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구구단 측 "11월 초 완전체 컴백 확정"

[OSEN=정지원 기자] 그룹 구구단이 11월 초 완전체 컴백을 확정지었다.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OSEN에 "구구단이 11월 초 완전체 컴백을 확정지었다. 머지 않은 시기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할 예정이며, 멤버들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신곡은 구구단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노래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KBS 2TV '학교 2017'에 출연하며 개인 커리어를 쌓았던 세정, 유닛 '구구단 오구오구'로 활동했던 미나 혜연이 모두 합류해 준비하는 완전체 컴백인만큼, 팬들의 기대도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구단은 성시경 빅스 등이 속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신인 그룹으로, 지난 2016년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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