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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잠사' 이종석, 벚꽃 키스 후 일부러 수지 피했다

[OSEN=선미경 기자] '당잠사' 이종석이 배수지를 일부러 피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박수진) 9, 10회에서는 정재찬(이종석 분)이 남홍주(배수지 분)를 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찬은 홍주와 키스하는 꿈을 꾼 후 불편하게 생각했다. 홍주에게 특별한 감정이 들었지만 얽히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래서 일부러 홍주를 피해 일찍 출근했다. 홍주는 그런 재찬을 기다렸다. 

결국 카페에서 홍주가 자신을 찾는 모습을 본 재찬은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홍주는 재찬에게 복직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seon@osen.co.kr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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