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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얼굴 가린채 법원 출두하는 길


[OSEN=곽영래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수 길이 13일 오후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길의 음주운전 혐의에 관한 재판이 열렸다. 이날 길은 징역 6월과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사회봉사시간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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