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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 손호준 바람피운 것으로 오해.."이혼하자"

[OSEN=박판석 기자] '고백부부'의 장나라가 손호준이 바람을 피웠다고 오해했다.

13일 오후 처음 방송된 KBS 2TV '고백부부'에서는 각자의 삶을 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최반도(손호준 분)와 마진주(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반도는 병원장의 갑질에 휘둘렸다. 반도는 심지어 간호사와 바람난 박현석(임지규 분) 원장의 일을 수습했다. 반도는 현석 부부의 싸움에 휘말려서 얼굴을 맞았다.


반도는 바람을 핀 박원장에게 카드 명의를 빌려줬다. 그리고 진주는 그 카드의 내역서를 보고 오해를 했다. 또한 친구로부터 호텔 앞에서 여자와 손 잡고 있는 반도의 사진을 봤다.

반도는 상처 입은 얼굴로 인해서 집에 들어가지 못했고, 진주의 오해는 깊어갔다. 결국 진주는 눈물을 흘리면서 이혼하자고 외쳤다. 진주는 "너 만나고 내 인생이 완전히 망가졌다. 나 너무 불행하다"고 화를 냈다. /pps2014@osen.co.kr

[사진] '고백부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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