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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4母, 김현주 며느리로 찜.."40살 처녀 흔치않아"

[OSEN=박소영 기자] '미우새' 어머니들이 김현주를 탐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첫 미혼녀 게스트가 나왔다. 김현주가 주인공. 그를 본 네 어머니들은 서로의 며느리로 김현주를 생각했다.

토니 엄마는 "40살 먹은 처녀가 흔하지 않다. 김건모 50살이니까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건모와 박수홍 어머니도 각자의 아들과 김현주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comet568@osen.co.kr


[사진] '미운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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