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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박진영 "JYP 다음 세대 책임질 팀 탄생했으면"

[OSEN=유지혜 기자] '스트레이 키즈'의 박진영이 새롭게 팀을 론칭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앞두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전원 데뷔를 목표로 리얼리티에 임하는 JYP 연습생들의 데뷔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이번 프로젝트야말로 JYP 다음 세대를 책임져줄 수 있는 친구들이 탄생했으면 좋겠다"며 "JYP에서 새로운 팀을 내놓을 때가 됐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그는 "매달 연습생들의 실력을 평가하기 위해 월말 평가를 한다. 하지만 이는 관객이 없으니 쇼케이스를 열게 된다"며 쇼케이스에서 새롭게 내놓는 두 팀을 소개했다.

박진영은 "회사가 직접 기획해서 내놓은 여자2팀이 있고, 찬이란 친구가 직접 기획한 남자 팀이 있다"며 두 팀 중 한 팀이 데뷔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 yjh0304@osen.co.kr

[사진] '스트레이 키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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