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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머라이어 캐리 전남친 "물질적 여자, 약혼 후회한다"

[OSEN=장진리 기자] 머라이어 캐리의 전 약혼자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

머라이어 캐리와 약혼 후 파혼했던 억만장자 사업가 제임스 패커는 더 위켄드 오스트레일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머리이어 캐리와의 약혼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제임스 패커는 "머라이어 캐리는 친절하고,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머라이어 캐리는 물질적 여자였다"며 "약혼은 그녀에게 실수였고, 나에게도 실수였다"고 밝혔다. 

머라이어 캐리와 제임스 패커는 지난 9월 함께 그리스로 휴가스를 다녀온 후 크게 싸웠고 결국 파혼했다. 두 사람은 그리스 요트에서도 싸움을 벌이는 것이 목격됐다. 당시 머라이어 캐리는 제임스 패커가 요트에서 머라이어 캐리의 어시스턴트이자 댄서에게 폭행을 행사했다고 주장했고, 제임스 패커 측은 즉각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제임스 패커는 "가장 후회되는 것은 내가 전(前)부인 에리카의 결혼을 실패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이다"라고 머라이어 캐리와의 만남을 후회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 후 13살 연하의 댄서와 공개 열애 중이다. /mari@osen.co.kr

[사진]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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