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동상이몽2' 추자현, 35세 이상 고위험 산모.,웃는 강경준에 분노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추자현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간 강경준과 장신영 커플을 보고 분노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강경준과 장신영 커플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

강경준은 불임을 걱정했다. 건강 검진 전에 두 사람을 상담해주는 의사는 "35세 이상이면 고위험 산모가 된다"고 장신영을 걱정했다.

이에 강경준과 장신영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본 추자현은 웃고있는 강경준에게 "왜 저렇게 웃냐"며 "저렇게 웃으면 죽는다"고 화를 냈다.

추자현은 오늘 임신 2개월 차라는 사실을 밝혔다.

/pps2014@osen.co.kr

[사진]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마녀' 김다미 "박훈정 감독 냉랭하지 않아, 만나보니 소년 같다"  신인 배우 김다미가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 [Oh!llywood]...

    '싱글맘' 자넷 잭슨이 1살 된 아들을 지켜냈다. 4일(현지...

  • [Oh!llywood]...

     건강악화설이 흘러나왔던 영화배우 조니 뎁이 일상 속 밝은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