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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JYP 1호 日연습생 출신 미나미 리호, '믹스나인' 출격

[OSEN=김은애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첫 일본인 연습생이었던 미나미 리호가 '믹스나인'에 출격한다.

25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미나미 리호는 JTBC '믹스나인'에 참가한다.

미나미 리호는 JYP엔터테인먼트 일본인 1호 연습생 출신이다. 빼어난 미모를 지닌 그는 연습생 시절부터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등과도 함께 연습하며 두터운 우정을 쌓아갔다.

하지만 미나미 리호는 연기자라는 꿈이 생겨 일본으로 돌아가게 됐다. 그러다 최근 다시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며 한국에서 다시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비비안 등이 속해있는 회사다.  

또 미나미 리호는 지난 4월 지코의 'She`s a baby'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믹스나인'은 Mnet '프로듀스 101'과 '쇼미더머니6' 등 여러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대성공시킨 한동철 PD가 YG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긴 후, 새로운 스타 발굴을 위해 만든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미나미 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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