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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톡톡] 인피니트도 6인조 컴백 준비.."꾸준히 신곡 녹음 중"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인피니트도 연내 컴백을 준비 중이다. 러블리즈 다음 주자가 될 전망이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인 러블리즈와 인피니트가 올 연말 나란히 컴백을 계획 중이다. 일단 러블리즈가 먼저 내달 중순 데뷔 3주년을 기념하며 새 앨범을 발표한다. 이후 연내 컴백을 약속한 인피니트가 앨범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러블리즈는 내달 12일 데뷔 3주년을 맞는다. 이에 맞춰 내달 중순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OSEN에 "러블리즈가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의 다음 주자가 인피니트다. 인피니트는 지난 6월 멤버 호야가 탈퇴, 6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이 되는 것. 한 관계자는 OSEN에 "인피니트가 꾸준히 신곡을 녹음하고 있다. 연내 반드시 컴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년만의 완전체 활동이다.

호야의 탈퇴 이후, 인피니트는 V앱 등을 통해 꾸준히 컴백 계획을 밝혀왔다. 멤버들 역시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연내 컴백하겠다는 계획이다. 완전체 컴백과 함께 활발한 활동도 진행될 계획. 성규는 최근 케이블채널 올리브 '섬총사'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으며, 성열은 내달 13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기자로 활동 폭을 넓히게 됐다.

6인조로 축소됐지만 다양한 활동과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며 활발한 행보를 약속한 인피니트. 새로운 완전체 6인조 인피니트의 활동이 주목된다. /seon@osen.co.kr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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