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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10년 후에도 멤버들과 함께 있을 것"

[OSEN=김은애 기자] 몬스타엑스가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

몬스타엑스는 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다섯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드라마라마'에 대한 기대를 북돋았다.

몬스타엑스는 "드라마틱한 상황을 만들어보고 싶다. 이전에 절제된 섹시를 보여줬다면 이번엔 대놓고 섹시다"라고 자신했다.

몬스타엑스는 "뮤직비디오에서 타임슬립을 시도했다. 다른 시공간에서 헤어지고 만나는 스토리다. 영화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현은 "실제로 타임슬립이 가능하다면 10년 후로 가고싶다. 그때도 멤버들이랑 같이 있을 것 같다"고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이동해 기자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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