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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서 신생아 출산한 여고생, 애아빠는?  

최근 중국의 협서성에서는 학교운동장에서 올해 16세인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 아기를 출산한 일이 발생해 이 문제로 중국의 인터넷이 뜨겁다.

이 여학생은 방과후 학교 운동장의 구석에서 혼자 아이를 출산하였으며 이후 학교 관계자에게 발견되어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병원측에 의하면 이 여학새은 10개월의 만달을 모두 채우고 아기를 출산하였으며 학교 운동장의 불결한 환경에서 출산을 했음에 불구하고  산모와 아기는 산모가 빈혈 가능성이 있는 것 이외에는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여학생은 아기 아빠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는데 여학생이 출산을 하기 전까지는 가정도 학교도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학교 측에 따르면 해당 여학생은 성적 우수자로 성실한 여학생이었다고 밝히고 있으며 현재 해당 여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SEN, 베이징=진징슌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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