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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벤 애플렉 "'저스티스리그', 오랜 시간 정말 열심히 찍었다"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벤 애플렉이 영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의 홍보를 위한 프리미어 시사회를 진행했다.

14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트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월요일(13일) 밤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저스티스 리그’의 레드카펫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의 여자친구 린제이 없이 혼자서 등장했다. 린제이는 'SNL‘ 프로듀서이다.

벤 애플렉은 “저는 저와 이 영화에 출연한 모든 동료들이 관심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스티스 리그’에는 에즈라 밀러,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헨리 카빌 등이 출연했다.

이어 그는 “나는 오늘 다른 배우들 없이 혼자 나와서 두렵지만 흥분된다”며 “우리는 이 영화를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열심히 찍었다. 개봉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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