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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연이는 대규모 업데이트...공성전 이어 신규 클래스 '다크 엘프' 추가

[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M이 연달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리니지 대표 콘텐츠인 공성전을 지난 1일 업데이트한 이후 신규 클래스 '다크 엘프'와 새로운 서버 '블루 디카'를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15일 오는 11월 29일 다섯번째 클래스인 '다크 엘프'를 신규로 추가하고 신규 서버 '블루 디카'의 추가를 공지했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원작 PC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여러 클래스(직업)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혈맹과 대규모 사냥, 공성전 등 리니지 만의 핵심 요소도 새로운 아덴 월드에 담아냈다.

‘다크 엘프’는 리니지M의 다섯번째 클래스이다. 공격 특화형 클래스로 강력한 대인용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전용 무기인 이도류와 크로우를 착용한다. 신규 서버(블루 디카) 업데이트로 전체 서버 수는 140개(기존 130개)로 늘어난다. 이용자는 15일부터 신규 클래스와 신규 서버의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6월 21일 출시한 리니지M은 2017년 엔씨소프트의 보물단지. 그동안 힘을 받지 못했던 모바일부문을 단숨에 분기매출액 5510억원을 이끌어냈다. 전년 동기 5억원과 비교하면 무려 1100배의 성장이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선전으로 매출 1위 게임사로 올라섰고, 창사 이래 누적매출 1조원도 넘어섰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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