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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반전의 첫 순위발표..1위 신류진·우진영[종합]

[OSEN=강서정 기자] '믹스나인'의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기획사 투어를 마치고 TOP9이 되기 위한 본격적인 서바이벌이 시작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A클래스에서 C클래스까지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데뷔조 TOP9 순위가 밝혀졌다. 3위는 베이스캠프의 정사라, 1위는 페이브의 이수진이었다. 

남자 중에서는 스타로 송한겸이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YG의 최현석, 마루기획 최문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참가자들의 첫 번째 미션이 주어졌다. 미션은 테디가 프로듀싱한 노래 '저스트 댄스' 무대를 준비하는 것이었다. 

A클래스부터 C클래스, 데뷔조까지 연습이 이어졌다. 중간 점검이 이뤄졌고 양현석이 참가자들의 영상을 보는 과정에서 수많은 참가자의 등급이 재조정됐다. 

등급 재조정 후 각 클래스는 TOP9을 꼽았다. TOP9을 많이 배출한 클래스는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A클래스부터 C클래스, 데뷔조 TOP9의 '저스트 댄스' 무대가 펼쳐졌다. 각 조는 TOP9을 선정하기 위해 신경전과 긴장감이 흘렀고 무대를 선보인 후 각 클래스 TOP9 간의 등급 재조정이 이뤄졌다. 

그 과정에서 실력 좋고 얼굴이 예쁜 신류진과 이수진이 참가자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고 신류진과 정사라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형성되기도 했다. 

남자 참가자들의 무대도 이어졌다. 특히 우태운은 C클래스에 있었지만 B클래스로 올라가 눈길을 끌었다. 

쇼케이스 최종 데뷔조가 결정됐고 이수진과 김효진이 센터로 나섰다. 쇼케이스 무대 후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데뷔 조에 있던 이동훈이 49위로 하락했고 강화도 연습생 신종민은 25순위 상승하는 등 충격의 순위가 공개됐다. 또한 데뷔조에 있던 유진경이 크게 순위가 하락했다. 

김민학은 20위 이상 떨어져 28위를, 조용근은 순위가 크게 상승하며 24위 자리에 앉았다. 또한 98위였던 신지원은 21위를 차지했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믹스나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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