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신기록 부담감 항상..다음 목표는 오래 사랑받는 것"
OSEN 이소담 기자
발행 2017.11.26 16: 43

보이그룹 엑소가 기록에 대한 부담감과 동시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엑소는 26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엑소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4-디 엘리시온-' 서울 공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고척돔 최다 관객 동원 등 수많은 기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리더 수호는 "기록이나 상에 대해서 많은 부담감을 항상 가지고 있다. 부담감과 책임감 그리고 자부심을 가지면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엑소 "신기록 부담감 항상..다음 목표는 오래 사랑받는 것"

다음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기록이나 상 이런 것에 엑소는 초점을 맞추지 않고 함께 하지 못한 레이까지 9명, 팬 여러분들과 함께 오래오래 사랑 받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것이 목표다"고 답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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