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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북미 올스타, 브라질 올스타 완파 쾌조의 출발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캘리포니아), 고용준 기자] 신 챔피언 조이가 '비역슨' 소렌 비어그의 손을 통해 멋지게 첫 데뷔전을 치렀다. 비역슨이 활약한 북미 올스타가 브라질 올스타를 완파하고 롤 올스타전 순항을 시작했다.

북미 올스타는 8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LCS NA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17 LOL 올스타전(이하 롤 올스타전)' 1일차 브라질 올스타와 경기서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 속에 완승을 거뒀다.

시작부터 2킬을 손쉽게 따내면서 출발한 북미 올스타는 '비역슨' 소렌 비어그의 조이를 중심으로 경기를 여유있게 풀어나갔다. 일방적으로 당하던 브라질 올스타도 봇에서 득점을 올리면서 추격을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상체의 힘 차이가 분명했다.


북미 올스타는 탑 봇의 진격로를 일찌감치 정리하면서 1-4., 2-3 스플릿 운영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압박의 강도를 높였다. 30분에는 미드 2차 포탑까지 정리하고 여세를 몰아 바론 버프까지 차지했다.

북미 올스타는 그대로 브라질 올스타의 본진까지 공략하면서 경기를 매조지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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