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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톡] 채림♥가오쯔치, 톱배우→부모로 인생 2막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가 한 아이의 부모로 인생의 2막을 시작하게 됐다.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얻으며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톱배우에서 부부,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된 것. 두 사람은 국내와 중화권 팬들의 축하 속에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가오쯔치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내 인생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갔다. 지금 매우 행복하다. 며칠 동안 불안하고 긴장했지만 부인 덕분에 감동 받았다. 선물에 감사 드리며 채림은 안전하고 건강하며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화제를 모은 커플이다. 채림은 한 번의 이혼 아픔을 딛고 가오쯔치와 연인으로 발전, 국제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며 드라마 속 부부에서 실제 가족이 됐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식 당시 한국과 중국 양국 팬들의 관심을 받은 만큼 중국에서는 가족과 지인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결혼식, 한국에서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전통 혼례 방식의 비공개 결혼식 총 두 번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지난 8월 임신 6개월이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채림은 출산 이후 소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많은 관심감사하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첫 아이를 얻고 부모로서 첫 발을 내딛는 만큼 채림과 가오쯔치 역시 각별한 마음이 느껴졌다.

한국과 중국의 톱배우에서 부부로, 그리고 한 아이로 부모로 행복한 가정을 일군 채림과 가오쯔치. 오랜 사랑의 결실인 만큼, 부모로 시작될 이들의 새로운 인생도 기대된다. /seon@osen.co.kr

[사진]싸이더스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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