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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아중'100호'집X한혜연'101호'집, 나란히 성공[종합]

[OSEN=김수형 기자] 김아중이 극적 반전으로 100호집에 성공, 한혜연 101호집의 한끼를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서 한혜연과 김아중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과 이경규는 "100호집 특집이다"면서 성공한 사람 이름으로 100kg 쌀을 기부할 것이라 전했다.

승부욕을 끌어올리는 미션이 전해진 가운데, 이경규는 "오늘 성공할 것 같냐"며 이를 물었다. 한혜연은 "아중이가 승률이 좋다"면서 "난 방송인이 아니라서 못 알아볼까봐 불쌍한 모드로 가려한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한혜연과 강호동은 '강한도사팀'으로, 김아중과 이경규는 '오디션팀'으로 한 팀을 꾸렸다.

먼저 김아중이 야심차게 도전, 벨을 눌리자마자 문이 열렸다. 이경규는 "좋은 조짐이지만 당황하지말자"며 침착하게 대응, 하지만 어르신들은 문을 매몰차게 닫았고, 첫 띵동부터 역대급 충격을 받았다. 

한혜연 역시 도전, "빨리 먹어야한다, 너무 배고프다"며 숟가락을 들고 100호집 찾기에 열정적으로 나섰다. 
모두 "100호집이 쉽지가 않다"며 불안해했으나, 한혜연은 "무조건 될 거다"며 성공의 기운을 전했다. 

그래서 일까, 101호라 적힌 집에 초인종을 눌렀다. 집 주인은 세상 쿨하게 문을 열어줬고, 한 끼까지 성공해 '100호집'의 영광은 한혜연과 강호동에게 돌아갔다.   

이를 옆에서 보던 김아중은 "오디션도 탈락하고, 100호집도 실패했다"면서 불안해했다. 하지만 김아중은 극적으로 101호 집 한끼를 초대받게 됐다.

이때, 강호동으로부터 이경규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강호동은 막판에 갑자기 한끼 성공이 불발됐다고 전한 것. 이경규는 "그럼 우리가 100호집이다"며 환호, 극적인 반전을 보였다. 

희비가 엇갈린채, 한혜연과 강호동은 다시 '한끼' 집을 찾아헤맸고, 우연히 만난  마지막집을 성공하면서, 두 사람 모두 나란히 '한끼' 식사에 성공하게 됐다.  /ssu0818@osen.co.kr

[사진]'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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