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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믹스나인', 넘사벽 신류진을 누가 꺾을까

[OSEN=선미경 기자] '믹스나인' 신류진을 넘는 새로운 1등이 나올 수 있을까.

양현석도 탐내는 인재다. JYP엔터테인먼트 신류진의 활약이 독보적이다. 첫 등장부터 양현석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동시에 시청자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부동의 여자 1위이자, 이제는 남자 1위 우진영을 꺾고 전체 1위까지 차지한 신류진이다.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는 눈물의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포메이션 미션을 통해서 베네핏을 얻은 연습생들이 좋은 순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탈락으로 눈물을 보이는 연습생들도 있었다.

무엇보다 신류진의 활약이 점점 더 돋보이고 있다. 연습생들 사이에서도 견제대상 1호다. 개인전에서 신류진과 배틀을 하게 된 이수민, 이수진 등이 신류진을 견제하기도 했다. 그만큼 인기 면에서나 실력 면에서 압도적인 신류진이다.

신류진은 여자 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체 1위로 등극하며 파워를 입증했다. 총점 9만 758점을 기록해, 8만 2026점의 남자 1위 우진영을 앞서게 됐다. 여자 연습생이 처음으로 남자 팀을 꺾은 결과로 신류진의 파급력이 더 세질 것으로 보인다.

양현석은 처음 JYP 오디션 이후 꾸준히 신류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왔다. 순위 발표식에서도 신류진을 YG로 데려오고 싶다는 마음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그만큼 '믹스나인'에서 신류진이 갖는 파급력이 크다는 의미. 점점 더 물 오른 신류진의 활약을 뛰어 넘을 연습생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seon@osen.co.kr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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