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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KBS 가요대축제 연기대상 출연...뜻깊은 마무리

[OSEN=박판석 기자]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용기 있는 도전에 나서 준 참가자들을 위해 서포터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유닛 메이커들의 열렬한 응원도 잇따르고 있다.

‘더유닛’은 연예계 경력이 있는 참가자들이 무대 위에서 다시 꿈을 펼치기 위해 치열한 도전과 더불어 의미 있는 성장을 그려가고 있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절실함을 잘 알기에 이들이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2017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톱스타들과 함께 한 해를 총망라하는 KBS 연말 시상식 무대에 ‘더유닛’ 참가자들이 참석, 더욱 뜻깊은 무대를 완성해냈다. 12월 29일(금)에는 대한민국 가수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꿈의 무대인 KBS ‘가요대축제’에 올라 타이틀 곡 ‘마이턴(My Turn)’과 두 번째 관객 평가 무대 중 ‘STAY+사슬’, ‘어머님이 누구니’로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켰다.

다음 12월 31일(일)에는 KBS ’연기대상’ 축하무대로 2017년 한 해의 마무리를 제대로 했다. 두 번째 관객 평가 무대 중 ‘킹스맨 OST+That's what I like’와 타이틀 곡 ‘마이턴’으로 참가자들의 단합된 칼 군무와 열정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 것은 물론 흥을 달아오르게 만든 것.

앞서 ‘더유닛’은 ‘뮤직뱅크’에 뮤직비디오 주인공 미션 남녀 1등팀과 2등팀이 출연해 ‘마이턴’을 직접 선보이며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뮤직뱅크’에서 ‘마이턴’, ‘빛(Last One)’, ‘Shine’ 뮤직비디오를 방송, 많은 대중들이 한번이라도 더 참가자들을 눈여겨보고 이들의 도전기에 동행할 수 있기를 바라는 제작진의 마음을 엿 볼 수 있었다.

이처럼 ‘더유닛’은 숨은 원석과도 같은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 번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고 있다. 앞으로도 참가자들이 돋보일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며 그들이 빛나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길 바라는 제작진의 진정성 있는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90명의 참가자들이 대한민국 최강 아이돌 유닛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가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pps2014@osen.co.kr

[사진] KBS ‘연기대상’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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