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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가능한 실력"..'믹스나인' 소녀팀, 화려한 존재감

[OSEN=선미경 기자] '믹스나인' 소녀들이 신곡 음원 배틀에서 화려한 무대의 향연을 펼쳤다.  

지난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 11회에서는 새로운 미션 '신곡 음원 배틀' 현장이 그려졌다.  

신곡으로 맞붙는 소녀 3팀의 무대가 먼저 공개된 가운데, 오로지 '믹스나인'에서만 볼 수 있는 신곡과 퍼포먼스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소녀팀에게 주어진 신곡은 'HUSH(쉿!)', 'DANGEROUS GIRL', '이 밤이 지나면'으로 총 3곡이다. 히트곡 메이커 가면라이더와 비투비 정일훈, 김도훈 프로듀서 등이 참여해 서로 다른 느낌의 매력적인 곡들이 완성됐다.

음원 배틀을 위한 팀 선정 과정에서 '이 밤이 지나면'에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인원 재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 벌어졌고, 한 팀이 된 멤버들이 투표로 방출자를 선정하며 긴장감이 감돌았다.  

팀 내 1등부터 3등까지만 개인 베네핏을 획득하게 되는 만큼, 멤버 선정부터 더욱 치열해진 개인전의 묘미가 살아났다.  

이어 연습에 최선을 다한 소녀들은 수준 높은 경연 무대로 실력을 증명해냈다. 현직 아이돌을 방불케하는 화려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매력적인 음색으로 중독성이 더해진 'HUSH(쉿!)', 'DANGEROUS GIRL', '이 밤이 지나면'은 이날 멜론 포함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소녀들이 선사한 '신곡 음원 배틀'의 완벽한 무대로 인해 다음주 공개될 소년팀의 신곡 대결 무대에도 기대감이 크게 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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