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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tvN 측 "'나의아저씨', '마더' 후속 3월 21일 첫방"

[OSEN=박소영 기자] 이선균, 아이유 주연의 tvN '나의 아저씨'가 3월 21일 첫 방송된다.

tvN 관계자는 12일 OSEN에 "'나의 아저씨'가 '슬기로운 감빵생활', '마더'에 이어 tvN 수목극으로 3월 21일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고 알렸다.

'나의 아저씨'는 '미생', '시그널'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과 '또 오해영' 박해영 작가의 합작품이다. 이선균, 아이유, dlwldk, 나문희, 오달수, 정영주, 송새벽 등이 출연한다.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형제와, 그들과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오는 18일 종영하면 이보영-이혜영 주연의 '마더'가 전파를 탄다. 이 작품 후속이 '나의 아저씨'인 셈. tvN 수목극 인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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