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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옹녤환X윤정수X육중완, '청춘즈' 5人의 동거 스타트 [종합]

[OSEN=유지혜 기자] '발칙한 동거'가 워너원 3인과 윤정수, 육중완의 기묘한 동거 시작을 알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는 설렘 가득 김승수, 최정원과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과 윤정수, 육중완, 치타와 2PM 찬성, 우영의 기묘한 동거가 그려졌다.

이날 최정원은 김승수에게 마음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전했다. 김승수는 홀로 방 안에서 카드 안을 꽉 채운 최정원의 편지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승수는 최정원에게 "이 집에서 계속 살겠다고 말해라"라며 은근슬쩍 마음을 전했다.

최정원은 즉석에서 자신의 동생 최정민에게 전화해 김승수가 만들어준 김치의 맛 평가를 부탁하기도 했다. 최정민은 "앞으로 두 분은 연기만 열심히 하라"고 맛 평가를 대신해 김승수를 진땀나게 했다. 두 사람은 만장일치로 YES를 선택해 동거 기간을 연장했다.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과 육중완은 윤정수의 집에서 지내게 됐다. '깔끔쟁이' 윤정수는 강다니엘의 "눈치보인다"는 말에 안절부절 못 했다. 육중완은 인기 많은 워너원 동생들을 등에 업고 윤정수에 대항해 웃음을 자아냈다. 워너원 3인은 조금만 음식을 흘려도 윤정수의 눈치를 보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들은 동거 첫 행사로 옹성우의 동거 조건이기도 한 밥집 만들어 먹기에 나섰다. 옹성우가 사온 갈비, 강다니엘이 맡은 김치볶음밥, 육중완이 솜씨를 발휘한 청국장으로 첫 식사를 하게 된 다섯 사람. 생각보다 좋은 맛에 다섯 명은 허겁지겁 식사를 마쳤다. 특히 강다니엘은 윤정수의 집에 들어오면서부터 '폭풍 먹방'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2PM 우영, 찬성과 치타는 음악과 술, 같은 직업의 애환을 나누며 진짜 친구가 됐다. 세 사람은 어색했던 첫 만남과 달리, 새벽 세시까지 서로의 단골집을 방문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치타는 우영의 아재개그에 걸크러쉬 돌직구를 보이는가 하면, 화끈한 도발 댄스를 선보여 반전매력을 펼쳤다./ yjh0304@osen.co.kr

[사진] '발칙한 동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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