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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칸토, 팀 내 첫 1등 “노래 다 살렸다” 칭찬

[OSEN=지민경 기자] 칸토가 처음으로 팀 내 1등을 차지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빨강팀의 ‘No Way’ 무대가 펼쳐졌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울리는 시원한 고음과 감성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모은 빨강팀은 “폭탄주의 비율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칸토는 비에게 “칸토가 노래를 다 살렸다. 랩을 하던 목소리로 저음으로 보컬을 한게 신의 한수였다. 무게중심을 잘 잡아줬다”는 칭찬을 받았다. 이어진 개인 순위에서도 1위는 칸토가 차지했고 이어 김티모테오, 제업, 수웅, 태호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mk3244@osen.co.kr

[사진] ‘더유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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