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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가 혹시? 관상가 "김민희, 내년에 결혼운" [종합]

[OSEN=장진리 기자] 배우 김민희가 과연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까.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개띠 스타들의 관상을 알아보는 '2018 황금 개띠 스타 관상전'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해 배우, 예능인 등 개띠 스타들의 관상을 분석했다.

최근 '무한도전'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 조세호에 대해서는 "양기가 강하다. 조세호와 최고 궁합은 정준하다. 조세호가 여름에 태어난 나무라 물이 없는데 정준하가 큰 물이다"라며 "다만 박명수와는 상극이다. 둘의 만남 자체가 스트레스다. 유재석을 만나게 되는 것은 여름에 태어난 나무가 더워죽겠는데 말라죽는 꼴이다. 궁합적으로 맞지는 않다"고 말했다.


현빈에 대해서는 "긴 코는 추진력이나 자존심이 강하다는 뜻이다. 또한 갈매기 눈썹과 이마는 지혜와 끼를 의미한다. 단단한 턱은 책임감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며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과 '내 이름은 김삼순' 김선아 중, 현빈과 관상적으로 잘 어울리는 얼굴은 하지원이다"라고 분석했다.

'홍상수의 뮤즈' 김민희에 대해서는 "광대뼈가 강한 타입이라 내가 생각한 것을 밀어붙이는 편이다. 도톰한 애교살은 남자를 본능적으로 끌리게 하는 매력 포인트"라고 말했다. 특히 관상가는 김민희의 결혼운까지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내년 혹은 내후년에 결혼운이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돈, 건강,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한지민은 재복이 많은 상이라고. 관상가는 "한지민은 이마, 코, 광대, 턱이 자연스럽게 돌출됐다. 재물을 담는 얼굴 라인이다. 양기가 강한 맑은 상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한지민은 최근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 출연해 이서진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이에 대해 관상가는 "이서진은 음의 기질이 강하고, 한지민은 양의 기질이 강하다. 두 사람이 궁합적으로 굉장히 잘 맞는다. 궁합적으로 85점 정도 된다. 그런데 한지민 씨는 기본적으로 어떤 남자든 참고 견디는 타입이다. 붐이라도 견딘다"고 말했다.

'개띠 커플' 이병헌과 이민정의 관상도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눈과 턱, 입의 관상을 볼 때 꿈과 야망이 큰 타입이라고. 관상가는 "이민정은 의리가 있는 타입이라 어떤 일에 잘 흔들리지 않는다. 이민정이 관상학적으로 굉장히 잘 맞는 남편을 만났다. 때어난 띠로만 봐도 좋은 궁합이다"라고 설명했다.

김혜수에 대해서는 "광대와 턱이 발달한 얼굴을 볼 때 여장부 같은 리더십이 있고, 배포도 크다. 어떤 남자도 쉽게 접근하기 힘든 양의 기운이 있다"며 "좋은 남자가 들어오는 시기는 내년부터다. 내년부터 결혼운이 있다. 자식 같이 품어줘야 할 남자와 궁합이 좋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정이 많은 타입이라고. 관상가는 "책임감이 정말 강한 타입이다. 결혼 후 어떤 상황에도 가정을 지키는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양기가 굉장히 강하면서 카리스마가 있다"고 설명했다. /mari@osen.co.kr

[사진] 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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