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장혁, 이순재에 주식 딜 걸었다‥유전자 '확증' 미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18.01.20 21: 27

'돈꽃'에서는 장혁이 이순재에게 친손자를 미끼로 주식을 걸었다. 
20일 방송된 MBC 토요 드라마 '돈꽃(연출 김희원,극본 이명희)'에서는 필주(장혁 분)와 국환(이순재 분)의 살벌한 대립이 그려졌다. 
다시 필주를 부른 국환, 유전자 검사를 위해 비밀리에 병원으로 향했다.  유전자 검사 결과, 손주가 맞다는 사실이 나왔고, 국환은 유전자 검사표를 들여다보면서  "차 사고때부터 부천이한테 의도적으로 접근한거냐"고 물었다.

필주는 "부천이 대신 절 감옥에 보내시고, 그 감옥에서 나올 때까지 친부가 청아家 사람인 줄 몰랐다"며 그동안의 정황을 전했다. 
이어 "하루 드리겠다, 제가 요구한 주식건 내일 오전 은행문 열기 전까지 답변해달라"고 말했고, 국환은 "이러려고 지금까지 투자하게 만든거냐"고 격노했다, 필주는 "장은천으로 큰 절 올리기까지 20년 걸렸다"고 말했고, 국환은 "그 긴 세월 동안 뭐든 못 했겠냐"며 경계를 풀지 않았다.  /ssu0818@osen.co.kr
[사진]'돈꽃'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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