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종합] '블핑하우스' 블랙핑크, 태국까지 달궜다..역시 新한류걸그룹
OSEN 김은애 기자
발행 2018.01.20 21: 38

블랙핑크가 리사의 고향 태국을 뜨겁게 달궜다.
20일 오후 공개된 네이버 V라이브 '블핑하우스' 3회에선 블랙핑크가 태국으로 첫 휴가를 떠나게 됐다.
블랙핑크는 집에서 TV를 보다가 양현석 대표의 편지를 받게 됐다. 양현석 대표는 "리사의 나라 태국에서  휴가를 즐기다와라. 절대 연락을 안할테니 제대로 즐기고 와라"고 말했다. 리사는 자신의 고향 태국을 간다는 사실에 환호했다.

블랙핑크가 태국에 도착하자 공항 일대는 마비가 됐다. 수많은 현지 팬들이 몰려온 것. 팬들은 블랙핑크 멤버들의 이름을 외치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블랙핑크 역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수와 제니는 '범죄도시' 장첸 성대모사를 하며 기뻐했다. 로제도 "여행을 와서 너무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리사는 고향에 온 만큼 제일 즐거워했다. 리사는 가이드로 활약하며 멤버들에게 맛집을 소개했다. 그러면서도 리사는 바뀐 태국의 모습에 놀라워하기도 했다.
블랙핑크는 돔얌꿍, 양고기 등 다양한 태국 음식에 도전했다. 리사, 로제, 지수는 태국음식을 맛있게 먹는가하면 로제는 향때문에 잘 먹지 못했다.
이어 블랙핑크는 쇼핑에 나섰다. 멤버들은 모자와 가방을 매치해보며 소녀같은 매력을 뽐냈다. 무엇보다 로제는 태국어를 척척 하며 쇼핑을 하는가하면 지수는 "돈이 없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는 현지인이 먼저 알아보는 멤버가 선물을 사주기로 내기를 했다. 이에 멤버들은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현지인은 단번에 리사를 보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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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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