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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지X남주혁, MBC ‘이리와 안아줘’ 주연 물망..대세 커플

[OSEN=유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남주혁이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주연 물망에 올랐다.

31일 OSEN 취재 결과, 수지와 남주혁은 각각 MBC 새 월화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리와 안아줘’는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의 기구한 운명을 다루는 드라마로, ‘제왕의 딸 수백향’의 최준배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현재 ‘이리와 안아줘’는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후속으로 5월 편성이 유력한 상태이며, 남주혁과 수지는 각각 남녀주인공 자리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수지는 2013년 ‘구가의 서’를 통해 MBC 드라마 주인공을 맡은 바 있고, 남주혁은 ‘역도요정 김복주’를 통해 MBC 드라마 주연을 소화했다. 이들의 MBC 컴백 가능성에도 초점이 모아지는 바.

‘대세’로 불리는 수지와 남주혁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눈길이 모아진다. / yjh030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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