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세븐틴 승관·민규, 평창 맛집 투어 '침샘 테러'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8.02.03 21: 45

승관과 민규가 평창의 맛집 투어에 매료됐다. 
3일 방송된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인피니트 우현-성종과 세븐틴 승관-민규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평창 올림픽 특집-강원도 겨울 여행' 편에 출연했다.  
MC 이휘재는 이번 여행의 경비는 10만원으로 제한되어 있고 당일치기라고 알렸다.

세븐틴 민규와 승관은 강원도 겨울여행 계획을 세웠다. 강원도 '평창'을 여행지로 결정했다. 먼저 교통편부터 평창 계획표를 꼼꼼하게 세웠다. 
KTX안에서 승관은 평창의 맛집을 꼼꼼히 검색했다. 렌터카를 빌려서 제일 처음 간 곳은 메밀음식점이었다. 수육의 자태에 승관은 황홀함에 휩싸였다. 비빔메밀 물메밀 감자만두 등을 먹으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승관은 "여러분 여기 안오시게요?"라고 말했다. 4개 메뉴와 공깃밥을 깔끔하게 비웠다. 
두 사람이 먹는 모습에 MC들은 "맛 표현을 정말 잘한다" "먹을 줄 아는 아이돌이다" "정말 맛있는 것 같다" 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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