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최현석 "요리개발? 내가 천재라 느낄 때 떠올라" 폭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18.02.05 23: 29

조미령이 최현석 셰프에게 특별한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5일 방송된 MBM 예능 '비행소녀'에서는 최현석 셰프에거 요리를 전수 받는 조미령이 그려졌다. 
이날 조미령은 허세셰프로 유명한 최현석 셰프를 찾아갔다. 

최현석은 미령을 위해 '낙지 감자 케이크' 레시피를 전수한 것. 완성된 요리를 맛 본 조미령은 크게 감탄하며 "어떻게 개발하냐"고 놀라워했다. 
최현석은 "내가 천재가 아닌가 싶을때 생각났던 것"이라며 명불허전 허세다운 맨트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최현석은 "음식 궁합이 맞는 재료들을 조합하면, 건강에도 좋고 영양도 좋고 맛있기도 하다"고 팁을 전하면서 "첫번째 요리 이름은 '석과함께'로 해라"고 덧붙여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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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행소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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