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시청률] '평창올림픽' 개회식, 시청률 승자는 KBS..MBC의 3배
OSEN 박진영 기자
발행 2018.02.10 07: 11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중계 방송 승자는 KBS였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시청률은 KBS 1TV가 23%, SBS가 13.9%, MBC가 7.7% 순으로 나타났다. 
KBS가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한 것.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의 마지막 성화 주자는 '피겨퀸' 김연아였고, 전인권 이은미 하현우 안지영이 축하 무대에 올라 '이매진'을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평창 동계 올림픽' 중계 여파로 오늘(10일)도 MBC '무한도전', SBS '백년손님',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등이 결방된다. /park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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