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 "데드풀 남편 보고있나?"..블레이크 라이블리, 출산 후 27kg ↓

[OSEN=박소영 기자]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성공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12일(현지 시각) 트레이너와 멋지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10개월 만에 찐 살을 14개월 만에 뺐다. 자랑스럽다"는 글을 올렸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해 각각 2014년과 2016년 두 딸을 출산했다. 이 때문에 찐 살을 이번에 운동으로 10개월간 27kg을 뺀 걸로 알려져 팬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미국 인기 드라마 '가십걸'의 여주인공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남편은 영화 '데드풀'의 히어로 라이언 레이놀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블레이크 라이블리 SNS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유이 "'맨홀' 역대 최저 시청률, 촬영 땐 몰랐다..부담多" 배우 유이가 지상파 드라마 최저시청률을 기록한 '맨홀' 촬영 당시를 회상하는 동시에...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