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해피 설날"…'툼레이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깜찍 한국어 설날 인사

[OSEN=장진리 기자]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설 연휴를 맞은 한국 관객에게 인사를 전했다.

영화 '툼 레이더'에서 새로운 라라 크로프트가 된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한국 팬들에게 설날 인사를 전했다. 

'툼레이더'를 통해 새로운 전사로 태어난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영상을 통해 한국의 설날을 축하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대니쉬 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연기파이자 '제이슨 본'과 '엑스 마키나', '파도가 지나간 자리' 등의 작품에서 아름답고 당당하며, 우아하면서 지적인 이미지를 선보인 배우이다.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특히 지난해 결혼한 마이클 패스밴더와 연기파 부부로서 더욱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한국의 설 연휴와 '툼레이더'의 개봉을 앞두고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영상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2월에 다가오는 설날을 축하 드리고, 한국 팬분들께 즐거운 연휴 보내시라고 사랑을 담아 전달하고 싶어요"라면서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즐거운 설날 연휴 보내세요. 3월에 개봉하는 '툼레이더'도 잊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특히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해피 설날"이라며 깜짝 한국어 인사로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툼레이더'는 라라 크로프트가 7년 전 실종된 아버지가 남긴 미스터리한 단서에 따라 전설의 섬에 있는 죽음의 신의 무덤을 찾아나선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1편의 안젤리나 졸리에 이어 라라 크로프트의 계보를 잇는다. 

한편 '툼레이더'는 오는 3월 8일 개봉한다./mari@osen.co.kr

[사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SEN 주요뉴스

        Oh! 모션

        OSEN 핫!!!
          인기쇼핑뉴스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