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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box] ‘블랙팬서’, 개봉 첫날 63만↑ 봤다 ‘압도적 1위’..‘골든’ 2위

[OSEN=강서정 기자] 개봉 전 예매율 70%를 육박한 영화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가 개봉 첫날 무려 60만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았다.

1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블랙 팬서’는 지난 14일 하루 동안 전국 63만 323명을 동원하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3만 3346명이다. 

‘블랙 팬서’는 개봉 2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이 영화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관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 마블 10주년의 포문을 여는 작품답게 개봉 전부터 관객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블랙 팬서’는 개봉 첫날 폭발적인 관객수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증명했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나라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내용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골든슬럼버’가 기록했다. ‘골든슬럼버’는 같은 기간 16만 144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7만 128명이다. 3위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로 7만2045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관객수 121만 7714명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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