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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제니퍼 로렌스 “14살 때 중학교 중퇴...절대 후회 안 해”

[OSEN=지민경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연기를 위해 중학교를 중퇴했다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미국 CBS 토크쇼 ‘60 Minutes’에 출연해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14살에 중학교를 중퇴했다며 “엄밀히 따지면 나는 졸업 증서나 학위 증서도 없다. 혼자서 공부했다”고 털어놨다. 제니퍼 로렌스는 학교에서 똑똑해지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다며 학교를 그만둔 것에 대해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싶었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았고 어떤 것으로부터도 방해받고 싶지 않았다. 오랜 시간동안 심지어 친구들조차도 내 커리어에 비해서는 중요하지 않았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한 제니퍼 로렌스는 대본을 읽고 캐릭터와 교감하면서 연기가 자신의 길이라는 것을 알게됐다며 “대본을 읽으면 이것이 어떻게 보일지 완벽하게 알 것 같았다. 그것이 내 머리 전체를 지배했고 이것을 그냥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레드 스패로’에서 치명적인 스파이 도미니카 역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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