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무고사! 최고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8.03.10 14: 52

1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8 K리그1(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의 경기, 인천 무고사가 골에 성공한 후 이기형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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