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의 헤더, '홈 개막 첫 골의 주인공'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8.03.11 16: 48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리그1(클래식)' FC 서울과 강원 FC의 경기, 전반 서울 박주영이 헤딩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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