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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X김재덕 팬클럽, 제이워크 데뷔 16주년 맞아 희귀병 아동에 기부

[OSEN=김은애 기자] 그룹 제이워크(김재덕, 장수원) 팬클럽이 데뷔 16주년 기념을 축하하며 기부 행렬을 이어간다.

14일 제이워크의 팬클럽 ‘폴리스’는 팬클럽 회원들이 직접 모금한 689만 6100원을 희귀난치병 레트 증후군에 걸린 ‘하늘이’에게 전달했다.

하늘이는 지난해 9월 13일 MBC ‘나누면 행복’을 통해 사연이 공개된 바 있다. 하늘이는 2만 명 중 한 명꼴로 발병한다는 희귀 난치병 ‘레트 증후군’에 걸려 매일 뼈가 부러지는 듯 한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레트 증후군으로 인하여 발달지연, 척추측만, 간질 등의 질병이 동반되었고 뼈의 변형으로 인하여 보행조차 불가한 상황이다. 또한 만성 과호흡으로 인한 복부 팽만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어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넉넉치 못한 형편 탓에 사회복지시설에 입원하여 하루 하루를 고통속에서 버텨가고 있는 상태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제이워크 팬클럽 ‘폴리스’측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하늘이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제이워크 팬클럽은 지난해 3월 14일 제이워크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보다 의미있게 축하하기 위해 김동민 아동에게 기부를 진행한 바 있다.

앞으로도 제이워크 데뷔 축하의 의미로 매년 3월 초 제이워크와 팬클럽 폴리스의 이름으로 기부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misskim321@osen.co.kr

[사진] 김재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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