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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안영명에게 투런포 작렬 '연이틀 홈런 폭발'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넥센 박병호(32)가 시범경기 시작부터 연이틀 홈런을 쏘아 올렸다.

박병호는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와 시범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6회초 3번째 타석에서 안영명에게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전날 시범경기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다. 

한화 선발 제이슨 휠러를 맞아 1회 2루 땅볼, 4회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된 박병호는 6회 3번째 타석에서 큼지막한 홈런을 가동했다. 바뀐 투수 안영명의 4구째를 걷어 올려 중앙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5m, 추격의 투런 홈런이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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