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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손나은만? 에이핑크 초롱X보미, 레깅스 여신 등극

[OSEN=이소담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과 윤보미가 '레깅스 여신'으로 등극했다.

박초롱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보미와 함께 촬영한 한 스포츠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초롱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룹 내 손나은이 즐겨 입는 레깅스 팬츠를 완판시키며 '레깅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여기에 박초롱, 윤보미도 스포츠 브랜드 모델이 된 바. 에이핑크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통한 것으로 보인다.

에이핑크는 지난 1월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 besodam@osen.co.kr



[사진] 박초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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