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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위너 컴백, 띵띵송 장전..제대로 터트려보자"

[OSEN=이소담 기자] 보이그룹 위너가 4년 만에 정규 2집을 발매하는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홍보에 나섰다.

양현석 대표는 15일 자신의 SNS에 "매일 매일 듣게 될 앨범", "띵띵송장전", "제대로 터트려보자"라는 글과 함께 위너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처럼 소속사 수장이 직접 홍보에 나서고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특히 앞서 양현석 대표는 지난주 "인서들(위너 팬클럽 이너써클의 애칭) 크게 놀랄 소식 다음주 발표"라고 예고한 바.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약속을 지키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로써 위너는 오는 4월 4일 데뷔 4년 만에 정규 2집으로 돌아오게 됐다. 지난해 4인조로 재편하면서 위너에게 '4'라는 숫자는 의미가 크다. 보이그룹 최초 차트인 상태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릴리릴리' 역시 지난해 4월 4일 발매된 바 있다.

YG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는 위너는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 besodam@osen.co.kr

[사진] 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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