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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5' 마마무 선택 옳았다! 1번 레슬링선수 실력자 '소름' [종합]

[OSEN=조경이 기자] 마마무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1번은 실력자였다. 

1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 초대가수로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마마무는 첫번째 음치로 3번을 꼽았다. 3번 미스터리싱어. 그는 먼저 무대에서 불쇼를 선보였다. 3번을 음치라고 강력 추천한 문별은 이 모습에 긴장했다. 하지만 소리를 내자마자 '음치' 인증을 했다. 문별은 "내가 맞췄다!"며 환호했다. 3번은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학생이었다. 

두번째로 립싱크로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마마무는 음치로 4번과 5번을 꼽았다. 4번 출연자는 기타를 매고 등장했다. 하지만 그는 건설현장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실력자였다.  

이상민은 "이건 음악해야하는 목소리다"고 감탄했다. 박준형도 "너무 세련된 목소리"라고 했다. 

4번 출연자는 밴드를 한지 3년된 강효준씨였다. 화사는 "노래 음색 듣고 요즘 친구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낄 보이스라고 느껴진다. 나중에 정말 콜라보라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5번도 실력자였다. 집수리기사로 일하고 있는 33살 이동하씨였다. 엄청난 노래실력에 마마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실적인 문제로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잠시 접고 있는 실력자였다. 솔라가 "노래를 너무 잘하신다"고 말했다. 

이동하씨는 "아버지가 집수리 일을 30년 넘게 하신다. 제가 잘 되어서 아버지 은퇴시켜드리고 싶어서 너목보에 출연하게 됐다. 느리지만 탄탄한 뮤지션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2번 미스터리 싱어. 이기택과 정구영, 그들은 음치였다. 

마마무가 선택한 최후의 1인. 함께 하고 싶은 실력자로 1번을 꼽았다. 6번은 음치로 탈락시켰다. 마마무는 "1번분은 확실한 실력자라는 게 있었다"고 전했다.

6번의 정체가 먼저 공개됐다. 세명의 여성은 '걸그룹이 될뻔한 빅마마무'가 맞았다. '강은경 서민경 김예원'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를 뽐냈다. 마마무는 "너무 잘해"라며 놀랐다. 가수의 꿈을 꾸는 실력자였다. 서민경은 "각자 다른 자리에서 같은 꿈을 꿨는데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팀을 하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팀을 하라"고 소리쳤다. 

마지막 무대에 1번이 올랐다. 마마무와 함께 무대에 오른 1번은 실력자였다. 레슬링 선수 정은주였다. 맑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rooker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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