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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자유로워" '발칙한동거' 솔비×김동현×슬리피, 예술혼 교감[종합]

[OSEN=조경이 기자] 김동현 솔비 슬리피가 캔버스 위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16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  솔비와 슬리피, 김동현이 새로운 동거를 시작했다. 슬리피가 "실망했니"라고 묻자, 솔비는 "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저랑 사이가 좋지 않다. 술에 취해서 뭐라고 한적이 있다"고 말했다. 솔비 역시 "진짜 싸워서 기분 나빠서 SNS 팔로우도 끊었다.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고 전했다.  

솔비는 동거계약과 관련해 청소, 아침운동 등에서 김동현 슬리피와 티격태격했다. 또한 솔비는 "전시 작업을 같이 하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이에 두 사람은 영광이라고 했다. 

먼저 솔비는 자신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에 슬리피는 "되게 충격적이었다. 사실 가볍게 보고, 작품의 깊이를 의심했는데 오늘 그런걸 많이 깼다"고 말했다. 

새로운 작업이 시작됐다. 세 사람은 "좋아 자유로워"라고 캔버스 위에서 뛰어놀았다. 김동현은 파이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집중했다. 슬리피도 자신만의 해석과 리듬으로 캔버스를 채워갔다. 세 사람은 작품을 완성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승수와 최정원은 실내스포츠테마파크를 찾았다. 김승수와 최정원은 클라이밍 도전에 나섰다. 초본인 최정원은 "되게 어렵다. 미끄럽다"며 쉽게 오르지 못했다. 김승수도 "생각보다 어렵다"면서도 쭉죽 올라갔다. 최정원이 "오빠 되게 잘한다"며 놀라워했다. 

김승수는 좀더 고난이도 코스 '용암암벽'에 도전했다. 처음이라더니 빠른 속도로 올라갔다.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를 즐긴 후 집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과일주를 만들기 시작했다. 늦은 시간에 과일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최정원은 "도란도란 이야기도 되고 좋은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혜연과 진영, 피오. 혜연이 두 사람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직업정신이 폭발한 혜연이 두 사람을 패셔니스타로 만들기 위해 꼼꼼하게 의상들을 살폈다. 이에 반해 진영과 피오는 우두커니 서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혜연이 옷을 골랐다. 진영은 "옷이 너무 예뻤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소화력에 혜연은 "아, 귀여워. 너무 예뻐"라고 환호했다. 혜연은 피오에게 "내가 사실 어려운 것을 줬는데 뭐든지 잘 소화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rooker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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