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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큐브 전소연 걸그룹, '아이들' 팀명 확정..데뷔 준비 박차

[OSEN=이소담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 전소연 걸그룹이 그룹명을 ‘아이들’로 확정지었다.

22일 OSEN 취재 결과, 전소연이 포함된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의 이름은 아이들로 확정됐으며 현재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이로써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포미닛, 씨엘씨에 이어 약 3년 만에 신인 걸그룹을 론칭하게 됐다. 지난 2월 22일에는 씨엘씨가 ‘블랙 드레스’를 발매했고, 오는 4월 2일에는 펜타곤의 컴백이 예정돼 있는 바. 올해 초 큐브에서 신예들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펜타곤의 다음 주자는 아이들이 될 전망이다. 아이들은 4월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며, 상반기 안에 데뷔시킬 계획이다. 최근 앨범 재킷 촬영도 마친 상황이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에 ‘프로듀스 101’ 출신 전소연이 포함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전소연은 지난 2016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도 출연하면서 두 번의 서바이벌을 거쳤고, 지난해 11월에는 직접 작사·작곡한 솔로곡 ‘젤리’로 데뷔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도 열어뒀다.

‘프로듀스 101’에서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던 연습생들은 물론, 데뷔 조에 들지 못한 연습생들까지 현재 각 소속사로 돌아가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 이 가운데 전소연은 연습에 매진하며 데뷔의 꿈을 키워왔고, 지난해 말 솔로 데뷔에 이어 올해에는 걸그룹으로서 재데뷔를 앞두게 됐다.

과연 아이들이 포미닛, 씨엘씨에 이어 어떤 색깔의 걸그룹으로 성장해 큐브의 차세대 걸그룹 라인을 책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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