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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탁재훈X이휘재, 예능베테랑들 나란히 '성공' [종합]

[OSEN=김수형 기자]] 탁재훈과 이휘재가 나란히 한 끼에 성공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서는 한끼에 성공한 두 사람이 그려졌다. 

이날 4MC는 우이동 주택가로 향했다. 공원이 지나니 바로 주택가가 이어졌다.  다세대 주택들이 이어지자 "벨 누르기 좋다"며 안심했다.  정겨움이 묻어나는 주택가 앞에서 네 사람은, 편을 짜기로 결정, 고민할 필요없이 재훈은 경규에게 백허그를 했다. 이로써, 휘재와 호동, 그리고 재훈과 경규가 각각 한 팀으로 결성됐다.

먼저 이휘재가 먼저 도전 "서언이 서준이 아빠다"라며 자신있게 인사했으나 무덤덤한 반응에 위축됐다. 이휘재는 자신감 하락한 목소리로 "죄송하다"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뒤를 이어 재훈이 도전, 경규는 "이런 애가 낯가림 의외로 심하다"며 걱정했다. 역시나 재훈은 "민망하다"며 귀까지 빨개진 모습으로 벨을 눌렀다. 하지만 처음부터 응답이 없었다. 멤버들은 "꽝손이다"며 놀려대기 바빴다. 비록 실패했지만 용기를 가지고 다시 도전, 하지만 또 부재에 '탁꽝'이란 별명을 얻게 됐다.

두 번 연속 응답한 휘재가 다시 도전, 하지만 재훈의 기운을 받아 꽝으로 돌아갔다. 전세역전을 하기 위해 재훈이 다시 도전, 이때 처음으로 응답이 들려왔다.  이때, 재훈에게 '잘생겼다'는 칭찬과 더불어, '좋으신 분이다, 잘 될 거다'며 덕담이 전해지자 탁재훈은 감동을 받았다.   

그럼에도 한끼는 실패한 상황, 전 국민이 알 법한 4MC 출동에도 쉽지 않았다. 계속해서 돌아다니던 중, 재훈은 한 집 앞에서 특유의 넉살과 애교까지 동원, 흔쾌히 승낙으 얻어내며 휘재와 호동보다 먼저 한 끼에 성공했다. 

재훈과 경규가 푸짐한 상차림의 한 끼를 만끽하는 사이, 휘재와 호동은 계속해서 초인종을 누르기 바빴다. 이때, 호의적인 한 어머니와 만나게 됐고, 4대가 함께하는 대식구와 함께한 한 끼식사에 성공했다. 휘재는 플라워아티스트인 아내가 직접 만든 꽃다발을 선물하며 한끼에 대한 작은 답례를 전했다. 

/ssu0818@osen.co.kr

[사진]'한끼줍쇼'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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