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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오늘 강남구청 복귀..4주 군사훈련 끝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이민호가 오늘 훈련소를 퇴소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강남구청에 복귀한다.

이민호는 지난달 15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쳤다. 이민호는 13일부터 원래 복무했던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한다.

이민호는 선복무 제도에 따라 지난해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해왔다. 선복무제도는 복무를 시작한 뒤 병무청이 정해주는 시점에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제도다.

이민호는 2006년 드라마 촬영 중 큰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는 등 큰 수술을 받았다. 이 때문에 이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판정을 받았다.


이민호는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통해 한류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는 군 복무 전, MBC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의 프리젠터로 참여해 의미 있는 행보를 보였다. 그의 소집해제 예정일은 2019년 5월이다. / pps201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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