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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노란 리본 사진 올려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

[OSEN=이균재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서 노란 리본을 새긴 헬멧을 썼던 김아랑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추모해 눈길을 끈다.

김아랑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월호 4주기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김아랑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예선 경기서 헬멧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나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의 도 넘은 비난을 받은 김아랑은 이후 경기서 검정색 테이프로 노란 리본을 가린 채 출전한 바 있다.

한편 김아랑은 지난 11일 열린 2018-2019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1500m 준결승서 부상을 입어 1년여 동안 국가대표로 활약할 수 없게 됐다./dolyng@osen.co.kr
[사진] 김아랑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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