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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리뷰]'우만기' 카이, 몽환적 등장‥캐스팅이 신의 한수

[OSEN=조경이 기자] 카이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김명민 아들 앞에 등장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송현철A(김명민)의 아들 강호(서동현)가 친구들과 가출했다. 

강호는 친구들과 늦은밤 자전거를 타며 시골길을 헤매고 있었다. 그러다 졸음 운전을 하는 트럭이 돌진해 사고를 당할뻔 했다. 큰 사고가 날뻔한 상황에 천상계에서 온 메신저 아토(카이)가 등장해 사고를 막았다. 

트럭을 멈춰 세운 아토. 그의 놀라운 능력에 강호와 친구들은 동공이 커지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토는 "여기서 쭉 300m만 가면 잠잘 곳이 나와. 오늘은 거기서 자고 낼은 집에 가"라고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이내 연기처럼 사라졌다. 

이를 본 세 사람은 "뭔지 모르겠는데 겁나 멋있다" "이거 꿈은 아니겠지?" "빨리 가보자"라며 흥분했다.

실제 300m를 가자 묶을 곳이 나타났고 아이들이 다시 한번 놀랐다. 

시청자들은 아토 역할을 맡은 카이의 등장에 "분위기 너무 멋졌다" "신 역할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비주얼도 목소리도 연기도 다 좋았다" "캐스팅 신의 한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ookeroo@osen.co.kr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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